금융위원회 산하 유일 5년 연속 ‘최우수’ 기관
[충청타임즈] 신용보증기금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2007년부터 상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5개 등급(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필요)으로 평가한다.
신보는 금융위원회 산하 기관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신보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특화 금융 지원 △ESG 지원 인프라 확대 △지역거점기업 육성 △위기극복 및 재기지원 강화 등 다양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협약보증, 해외 수출 공동 프로젝트 보증 등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상생형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글로컬 스타트업 및 지역 특화산업 육성으로 지역거점기업 발굴에 힘쓰고, ‘빌드업·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복합 위기 기업의 재기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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