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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수정 북구청장 후보 광주시·구 의원 60명 지지선언

이들은 또 "신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시대 북구가 거점 도시로의 부상, AI 대전환 등 비전을 현실로 만들 강력한 추진력을 갖췄다"며 "신 후보의 검증된 실력은 북구 미래 지도를 바꿀 것이다"며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신수정 북구청장 후보 광주시·구 의원 60명 지지선언

내용요약

"신수정, 탁월한 정무감각과 실천력으로 북구 격 높일 리더"

신 후보 "5선 20년 의정 경륜, 42만 북구민에게 녹여 내겠다"

전 현직 광주시  시·구 의원들이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사진=신 후보 캠프

| 광주=한스경제 주남현 기자 | 광주시 전현직 시·구 의원 60명이 6일 광주 북구청장 신수정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시·구의원들은 "지방의회에서 보여준 탁월한 정무 감각"과 정책 실천력을 갖춘 신수정이야 말로 북구를 책임질 적임자로서, 북구의 격을 높일 리더라 믿기에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신수정 후보는 광주시 최초 여성의장으로서 광역 행정 전반을 아우르며, 정책의 우선 순위를 결단하는 등 높은 안목을 입증했다"며 "북구는 현장 중심 혁신가이자, 소외된 이웃의 권리를 앞세우는 실무형 리더 신수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신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시대 북구가 거점 도시로의 부상, AI 대전환 등 비전을 현실로 만들 강력한 추진력을 갖췄다"며 "신 후보의 검증된 실력은 북구 미래 지도를 바꿀 것이다"며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이에 신수정 예비후보는 "5선 20년 의정 경륜과 7조 예산 광주 행정 설계 경험의 지혜를 42만 북구 주민의 삶에 녹여 내겠다"며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에 힘입어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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