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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신변보호까지 받았던 유해진”…대통령 표창에 유재석도 등 토닥

출연 영화의 역사 왜곡 논란으로 자택 앞 항의 집회와 경찰 신변보호까지 겪었던 배우 유해진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신변보호까지 받았던 유해진”…대통령 표창에 유재석도 등 토닥

유해진. 연합뉴스

출연 영화의 역사 왜곡 논란으로 자택 앞 항의 집회와 경찰 신변보호까지 겪었던 배우 유해진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30일 연예계에 따르면 유해진은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유해진은 "정말 큰 상 감사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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