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알려진 방송인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의 사진을 썸네일에 사용해 논란이 된 의사 유튜버의 영상이 결국 비공개 처리됐다.
18일 구독자 11만명을 보유한 한 의사 유튜버는 지난 3월 '전문의가 경고하는 간암 잘 걸리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썸네일에는 술을 마시는 신동엽과 성시경의 사진이 사용됐으며, '이런 사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알려진 방송인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의 사진을 썸네일에 사용해 논란이 된 의사 유튜버의 영상이 결국 비공개 처리됐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알려진 방송인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의 사진을 썸네일에 사용해 논란이 된 의사 유튜버의 영상이 결국 비공개 처리됐다.
18일 구독자 11만명을 보유한 한 의사 유튜버는 지난 3월 '전문의가 경고하는 간암 잘 걸리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썸네일에는 술을 마시는 신동엽과 성시경의 사진이 사용됐으며, '이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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