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신도시엔 의료·원도심엔 스포츠…예천 균형발전 시동

예천군은 도청 신도시의 성장과 원도심 활성화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데요.

신도시엔 의료·원도심엔 스포츠…예천 균형발전 시동

[KBS 대구]

[앵커]

예천군은 도청 신도시의 성장과 원도심 활성화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데요.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은, 신도시는 첨단산업과 의료를, 원도심은 스포츠를 중심으로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구상입니다.

김지홍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6년 경북도청 이전으로 신도시가 조성된 예천군.

하지만 늘어난 인구에 비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