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시진핑 북핵 침묵·제재 외면...김정은 '밀당' 성공?

시진핑 북핵 침묵·제재 외면...김정은 '밀당' 성공?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7년 만의 방북에서 북핵에 침묵하고, 그동안 중시해온 대북 제재마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9년부터 제3의 길을 모색해 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와 밀착을 지렛대 삼아 중국의 태도 변화를 끌어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올해 첫 출국 외교로 7년 만에 방북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