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포진돼 있는 우리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목표는 금메달 2개입니다.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
대상 등 각 부문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 사진을 찍습니다.
무대의 또 다른 주인공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이었습니다.
선수들은 출정식에서 엄홍길 등 대선배들 앞에서 출전 의지를 다졌는데요.
목표는 금메달 2개. 볼더 세계랭킹 2위이자 리드 3위인 이도현의 활약이 가장 기대됩니다.
[이도현 : "경기를 하면 다른 선수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어찌 됐든 제가 잘하면 되는 종목이고, 저와의 싸움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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