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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스포츠·문화·놀이 어우러진 동해시 청소년행복페스티벌 성료

31일 동해시청소년센터 인근에서 열린 스포츠·문화·놀이가 어우러진 제5회 청소년행복페스티벌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스포츠·문화·놀이 어우러진 동해시 청소년행복페스티벌 성료

▲ 제5회 청소년행복페스티벌이 31일 시청소년센터 인근에서 열렸다.

▲ 제5회 청소년행복페스티벌이 31일 시청소년센터 인근에서 열렸다.

31일 동해시청소년센터 인근에서 열린 스포츠·문화·놀이가 어우러진 제5회 청소년행복페스티벌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해 2000여명이 참여하고 만족도 94% 이상을 기록한 이번 축제는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했다.

청소년들은 23개 체험부스를 통해 스트릿사커, 에어바운스 다트, ICT 러닝 등 이색 스포츠와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특히 초대형 로봇 ‘타이탄’의 화려한 퍼포먼스, 유명 비보이 ‘MB크루’의 특별공연, 청소년 11개 팀의 열정적인 무대가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SNS 이벤트 등 참여형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천수정 시체육과장은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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