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사진제공/AFP통신
스페이스X 관련주가 강세다.
17일 오전 10시 44분 기준 와이제이링크 주가는 22.59% 상승한 5590원에, 미래에셋벤처투자는 18.60% 상승한 4만 59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주IB투자 11.39%, 나노팀 8.98%, 미래에셋증권 0.14%, 에이치브이엠 5.20%,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4.62% 각각 오르고 있다.
스페이스X는 6월 상장을 목표로 상장 신청을 제출했으며, 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될 이번 상장을 통해 최대 750억 달러(약 110조 7000억원)를 조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페이스X는 오는 6월 11일, 글로벌 개인투자자 1500명을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공모주 모집을 진행한다.
앞서 미래에셋그룹은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세운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와 X(트위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 세 곳에 투자한 바 있다. 투자금액은 총 610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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