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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순화빌딩 이어 신사동까지…한화갤러리아, 신사동 프리미엄 주거 개발 나선다

한화갤러리아가 서울 강남 한복판 알짜 부지를 사들이며 부동산 개발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백화점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수익원을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한화갤러리아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토지를 2367억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순화빌딩 이어 신사동까지…한화갤러리아, 신사동 프리미엄 주거 개발 나선다

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한화갤러리아가 서울 강남 한복판 알짜 부지를 사들이며 부동산 개발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백화점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수익원을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한화갤러리아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토지를 2367억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규모는 2367억원 규모로, 회사 자산총액의 11.7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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