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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수출입은행, 멕시코 대외무역개발은행과 1억 달러 규모 금융협력 MOU

한국수출입은행이 멕시코 대외무역개발은행과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지원을 위한 금융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대금융은 수출입은행이 외국 현지은행에 자금을 빌려주면 현지은행이 한국 제품을 수입하는 현지 기업에 자금을 빌려주는 간접금융이다.

수출입은행, 멕시코 대외무역개발은행과 1억 달러 규모 금융협력 MOU

아시아투데이 조은국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멕시코 대외무역개발은행과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지원을 위한 금융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대금융은 수출입은행이 외국 현지은행에 자금을 빌려주면 현지은행이 한국 제품을 수입하는 현지 기업에 자금을 빌려주는 간접금융이다. 멕시코시티에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진행된 이번 교환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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