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서아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수수료이익 확대와 하나증권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기업회생 관련 충당금과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등 일회성 비용에도 핵심이익이 성장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하나금융은 호실적을 기반으로 주주환원율을 50% 이상으로 높이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도 내놨다. 3분기
수수료·증권이 끌었다…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 ‘역대 최대’
하나금융그룹이 수수료이익 확대와 하나증권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기업회생 관련 충당금과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등 일회성 비용에도 핵심이익이 성장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