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4년 괴산의 더 큰 미래 집 짓겠다”
[충청타임즈]
▲ 15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재선 도전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송인헌 괴산군수. /강신욱기자
국민의힘 소속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15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송 군수는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4년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일궈온 ‘변화의 씨앗’을 거대한 ‘결실의 숲’으로 완성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지난 4년이 괴산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토대 위에 ‘괴산의 더 큰 미래’라는 집을 짓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5대 핵심 정책으로 △AI로 혁신하는 명품 농업도시 △자연을 품은 관광·스포츠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경제활력도시 △모두가 누리는 평생안심 건강도시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를 제시했다.
송 군수는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발로 뛰는 행정으로 보답하겠다. 괴산의 더 큰 미래 반드시 열겠다”고 약속했다.
선거전 등판 시기와 관련해선 다음달 14~15일 후보자 등록 직전을 내비쳤다.
/괴산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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