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LA FC)은 원래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멕시코 킬러’였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멕시코를 상대로 세 경기에 출전해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1-2 패) 때는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고,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열린 평가전(2-2 무승부) 때도 골 맛을 봤다. 2
손흥민, ‘멕시코 킬러’ 무색…득점 없이 또 교체
‘캡틴’ 손흥민(LA FC)은 원래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멕시코 킬러’였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멕시코를 상대로 세 경기에 출전해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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