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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초시, 8일 '대포야 사랑해' 공연 우천으로 16일 연기

속초시가 오는 8월 8일 대포항 친수호안 수변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던 야간 문화공연 ‘2026 대포야 사랑해’를 우천 예보에 따라 8월 16일로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

▲ <사진=속초시청>  © 편집자

<브레이크뉴스 속초 = 김일웅 기자> 속초시가 오는 8월 8일 대포항 친수호안 수변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던 야간 문화공연 ‘2026 대포야 사랑해’를 우천 예보에 따라 8월 16일로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

▲ <사진=속초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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