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전장보다 181.75p(3.22%) 내린 5460.46으로 마감한 지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권도현 기자
27일 코스피가 3% 이상 내려 5300 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9시26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202.91포인트(3.72%) 하락한 5257.5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9.85포인트(2.93%) 내린 5300.61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구글이 인공지능(AI) 메모리 사용량을 6분의 1로 줄인 ‘터보퀀트’ 기술을 공개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8% 내린 1119.77로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6원 오른 150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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