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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속보] SK하이닉스도 날았다... 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

인공지능(AI)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며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매출 50.1조원, 영업이익 34.9조원)를 넘어서는 어닝 서프라이즈다.

[속보] SK하이닉스도 날았다... 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

1분기 매출도 52조 ‘어닝 서프라이즈’

영업익 37.6조, 작년 대비 405.5% 늘어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뉴스1

SK하이닉스가 올 1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198.1% 늘어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이 같은 기간 405.5% 늘어난 37조6102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로, 작년 4분기 영업이익(19조1696억원)의 2배 수준이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며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매출 50.1조원, 영업이익 34.9조원)를 넘어서는 어닝 서프라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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