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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속보] '2주 휴전 효과 하루 만에 꺾여' 코스피 1.61% 하락...5,770선대로

전날 각각 7%, 12%대 급등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3%대 하락하며 지수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전날 5%대 상승한 코스닥 지수도 1.27% 하락해 1,076포인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휴전...

[속보] '2주 휴전 효과 하루 만에 꺾여' 코스피 1.61% 하락...5,770선대로

코스피 94.33p(1.61%)↓ 5,778.01 마감

코스닥 13.85p(1.27%)↓ 1,076.00 마감

▲ 전날보다 94.33포인트 하락한 5,778.01로 마감한 코스피 지수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이후 하루 만에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 되는 등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면서 전날 폭등했던 코스피 시장이 하락세로 전환됐습니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94.33포인트(1.61%) 하락한 5,778.01로 마감하며 5,770선 대로 내려앉았습니다.

기관과 개인이 총 5,000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8,700억 이상 순매도하며 지수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전날 각각 7%, 12%대 급등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3%대 하락하며 지수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전날 5%대 상승한 코스닥 지수도 1.27% 하락해 1,076포인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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