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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소방관 목숨 담보하는 진압 방식 끝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성재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2)은 15일 소방본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첨단장비 확충과 산불 등 재난 현장의 초동 대응력 강화를 주문했다.

“소방관 목숨 담보하는 진압 방식 끝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성재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2)은 15일 소방본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첨단장비 확충과 산불 등 재난 현장의 초동 대응력 강화를 주문했다.

박 의원은 “기후위기와 대형 복합재난 앞에서 낡은 대응 방식을 버리고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현장 대응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며 “소방관의 목숨을 무리하게 담보하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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