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 플랜트 기자재 전문기업인 세진중공업이 배트남 생산거점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세진중공업은 베트남 칸호아성 닌뚜이 지역 11만㎡의 터에 내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선원들의 주거 공간인 데크하우스와 차세대 친환경·에너지 산업 수요까지 대응 가능한 통합 제조 기지 건설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세진중공업은 베트남 현지공장 신설을 통해 국내 본사와 베트남 생산거점으로 이어지는 전략적 이원화 체제를 구축해 기자재의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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