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인형극·AI 기록·공간 꾸미기까지,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무료 운영
[충청타임즈]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家好好)’」의 추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쩌다 세종, 예술로 살기’는 시민들이 집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유아 부모, 초등학생 가족, 반려동물 양육 가정, 어르신, 1인 가구 등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자신의 생애주기와 관심사에 맞춰 신체 활동, 공연예술, 문학, 생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영유아 부모, 가족, 반려동물 양육 가정, 어르신, 1인 가구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해 총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중도 참여도 가능하다.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종촌동, 새롬동, 보람동, 조치원읍,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발레와 인형극, 문학,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일상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신청은 프로그램별 모집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일상문화팀(044-850-05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 김기완기자 bbkim9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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