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하절기 시즌 패션 상품과 가성비 선케어 제품을 차례로 선보이며 다가오는 여름 채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그간 계절성에 맞춘 캐시미어 니트, 발열 내의 등 고품질의 패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일상에서 자주 찾는 기초 스킨케어 위주로 뷰티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세븐일레븐의 패션 및 뷰티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20% 신장했다. 이번 신상품 역시 훌쩍 다가온 하절기를 대비해 패션부터 뷰티까지 일상 필수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세븐일레븐은 하절기 쾌적한 일상을 돕는 ‘올데이온쿨이너웨어 3종’을 선보였다. 올데이온쿨이너웨어는 냉감 소재를 채택해 빠른 땀 흡수와 건조가 가능한 메쉬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편안한 신축성 소재와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 디자인으로 착용 시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얇은 여름 옷차림에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브이넥 디자인에 피부색과 유사한 스킨톤 색상을 적용해 부담 없이 입기 좋다. 사이즈는 남성용 3종(M/L/XL)으로 구성되었다.
세븐일레븐은 첫 이너웨어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4월 한 달간 롯데카드, 삼성카드, 농협카드, 그리고 네이버페이머니로 결제 시 2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작업, 운동, 나들이 등 야외 활동 시 편의점에서 토시류를 찾는 꾸준한 수요에 발맞춰 ‘쿨토시 9종’(팔 7종, 목 2종)도 함께 선보였다. 5~8천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본형, 손등 커버형 등 기능적인 측면은 물론 소재와 색상(블랙, 화이트)을 다양화해 소비자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는 3일에는 강해지는 자외선에 대비할 수 있는 ‘가성비 선케어 2종’을 선보인다. 일상과 야외활동 모두에 적합한 자외선 차단 지수(SPF50+/PA++++)로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등 3중 기능성을 갖춘 화장품이다.
‘루이본프레쉬시카선크림’은 순한 성분으로 구성된 데일리 무기자차 선크림이다. 민감한 피부를 위한 시카 성분이 함유되어 여름철 햇빛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성별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다. ‘루이본프레쉬시카쿨선스틱’은 끈적임 없이 시원함이 느껴지는 쿨링 타입 제품으로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선크림은 기존 운영 상품 대비 약 40%, 선스틱은 약 35%가량 저렴하게 책정됐다.
이근희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장은 “최근 완연한 봄 날씨로 접어든 가운데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을 앞두고 일상에 꼭 필요한 하절기 패션 및 뷰티 아이템을 선제적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게 만드는 든든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전글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K뷰티 국내 원료 전시회' 참여 모집
다음글
풀무원, 신제품 '생만두 갓김치' 선봬
필자소개
유선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