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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호전자 주가, 4월 6일 장중 42,200원 8.16% 하락

6일 오후 2시 1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성호전자는 4월 6일 장중 약세 흐름을 나타내며 지난 종가 대비 8.16% 하락한 42,200원을 기록했다.

성호전자 주가, 4월 6일 장중 42,200원 8.16%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6일 오후 2시 1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성호전자는 4월 6일 장중 약세 흐름을 나타내며 지난 종가 대비 8.16% 하락한 42,200원을 기록했다.

시가 46,200원으로 지난 종가 45,950원보다 높게 시작했으나, 장중 고가 47,000원과 저가 41,750원 사이에서 큰 변동폭을 보였다. 현재가는 지난 종가 대비 3,750원 하락한 수치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2조 9,965억 원으로 25위를 차지하는 성호전자는 거래량 712,207주, 거래대금 314억 7,100만 원을 기록하며 활발한 거래를 이어갔다. 그러나 동일 업종 등락률이 2.71% 상승한 것과 대조적으로 성호전자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외국인 소진율은 2.26%로 낮은 수준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31.47배를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6,500원으로 시작하여 44,500원에서 46,500원 사이에서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45,900원으로 시작하여 43,550원까지 내려갔으며, 11시에는 43,700원으로 시작해 43,500원에서 44,300원 사이를 나타냈다. 12시에는 43,550원으로 시작하여 42,100원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13시에는 42,400원으로 시작해 41,800원에서 42,800원 사이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러한 장중 하락 흐름은 현재가 42,200원에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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