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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성형 의혹 해명했는데” 바다, 또 달라진 얼굴에 볼륨 몸매까지 ‘깜짝’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바다는 28일 자신의 SNS 릴스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기내와 지하철에서 셀카를 남기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 한층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볼륨감 있는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갈수록 어려진다”, “46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S.E.S 시절 그대로다”, “점점 더 예뻐진다”, “리즈를 다시 찍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바다는 일부 SNS 게시물에서 과도한 필터와 보정 효과로 인해 성형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그는 “오늘은 과한 필터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 승부한다”며 “리얼미”를 강조하며 의혹을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데뷔해 ‘I’m Your Girl‘, ’Dreams Come True‘, ’Lov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17년 11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도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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