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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폭행' 형량 감소 노렸나?...'친족특례'도 논란

[경찰 관계자 : 리얼돌에 있는 DNA 이런 부분도 유전자 감식을 다 했어요.

'성폭행' 형량 감소 노렸나?...'친족특례'도 논란

[앵커]

장윤기 부친은 물론, 수사 경찰까지 증거 인멸 혐의를 받게 되면서, 성폭행 의도를 감춰 형량을 줄이려 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증거를 인멸해도 부친은 처벌하지 못하는 '친족 특례규정'의 적절성 논란에도 불이 붙었습니다.

이정미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관계자 : 리얼돌에 있는 DNA 이런 부분도 유전자 감식을 다 했어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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