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이 지난 16일부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별의별 AI 창의융합 아카데미(찾아가는 AI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25일 성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성주미래교육지구의 대표 사업으로, 인공지능(AI) 역량을 키우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수준에 맞는 AI 교육을 제공하며, 기본 개념부터 Canva, 엔트리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 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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