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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북·강북구 신축도 전세 10억원"…서울 중하위권에서도 전세난

올해 서울 성북·강북·노원구 등 중하위권 지역에서도 국평(전용 84㎡) 기준 전세가격이 10억원 안팎까지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 누적 상승률은 9월 둘째 주 기준 7.79%로 집계됐다.

"성북·강북구 신축도 전세 10억원"…서울 중하위권에서도 전세난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올해 서울 성북·강북·노원구 등 중하위권 지역에서도 국평(전용 84㎡) 기준 전세가격이 10억원 안팎까지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 누적 상승률은 9월 둘째 주 기준 7.79%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상승률(1.16%)의 약 4.7배에 달하는 수치다. 연간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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