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케이팝 행사로 10년 공백 깬다

가수 지나(G.NA)가 약 10년 만에 공개 행사 무대에 선다.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케이팝 행사로 10년 공백 깬다

가수 지나(G.NA)가 약 10년 만에 공개 행사 무대에 선다.

19일 ‘2026 김치 & K-푸드 페스티벌’ 측에 따르면 지나는 오는 28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코퀴틀럼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리는 ‘K팝 댄스 챔피언십’의 스페셜 MC를 맡는다.

주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케이팝(K-POP) 무대에서 활약해 온 한국계 캐나다인 아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