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지배구조 슬림화에 속도를 내온 우미건설이 재도약의 키워드로 각 자회사의 전문화를 제시했다. 건설 본업과 자산운영, 투자 기능을 계열사별로 나눠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빠르게 바뀌는 대내외 경제·시장 환경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기존 주택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비주택 개발과 비건설 부문의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성공적인 지배구조 슬림화에 웃는 우미…'전문화'로 재도약 승부수 띄운다
지배구조 슬림화에 속도를 내온 우미건설이 재도약의 키워드로 각 자회사의 전문화를 제시했다. 건설 본업과 자산운영, 투자 기능을 계열사별로 나눠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빠르게 바뀌는 대내외 경제·시장 환경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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