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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섬마을 아이들의 맑은 감수성 빛났다”... 울릉 초등생들, 전국 글·그림 공모전 대거 입상

울릉의 초등학생들이 전국 단위 민화 공모전에서 뛰어난 예술적 기량을 뽐내,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울릉의 초등학생들이 전국 단위 민화 공모전에서 뛰어난 예술적 기량을 뽐내,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대구 수성 구립 범어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2026 뚜비와 함께하는 전국 어린이 민화 글·그림 공모전’ 시상식에서 울릉 지역 내 4개 초등학교(남양·울릉·저동·천부) 소속 학생 총 3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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