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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수 이름이 사라졌다"… 제주SK, 유니폼으로 치매의 기억을 말한다

지난해 제주SK FC 선수들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치매, It's OKay' 캠페인 경기 후반전에 선수 이름이 빠진 특별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다.

"선수 이름이 사라졌다"… 제주SK, 유니폼으로 치매의 기억을 말한다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서 치매인식 캠페인

후반전 이름 뺀 유니폼 착용해 공감 메시지

치매 환자·가족 등 100여명 경기장 초청

O/X 퀴즈·에스코트 등 관중 참여 프로그램

지난해 제주SK FC 선수들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치매, It's OKay' 캠페인 경기 후반전에 선수 이름이 빠진 특별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다. '이름 없는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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