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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관위 진상규명위 "단순 착오 아냐"...용지 감축 회의 없었다

선관위 진상규명위 "단순 착오 아냐"...용지 감축 회의 없었다

[앵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외부인으로 구성된 진상규명위원회를 꾸려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위원회는 이번 사태가 단순한 행정착오가 아닌 총체적 선거 관리 부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황보혜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 꼬박 일주일 만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진상규명위원회를 꾸리고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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