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초구 외식업경영 아카데미’ 제8기 과정 수료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초구
서울 서초구는 ‘2026년 서초구 외식업경영 아카데미’ 제8기 과정을 마치고 수료생 29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선택받는 가게를 만드는 AI 마케팅’을 주제로 5주간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AI 기반 서비스와 최신 AI 도구를 활용해 이미지와 홈페이지, 블로그 등 매장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 교육을 받았다.
또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의 특강과 선배 수료생 멘토링도 마련됐다.
서초구는 2018년부터 외식업경영 아카데미를 운영해 2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배민아카데미와 협력해 최신 외식업 경영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10월에는 제9기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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