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시청 전망 공간이 시민들에게 처음 개방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6일부터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개방한다.
하늘전망대는 소파와 나무 데크 등을 갖춘 휴식 공간으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서울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남쪽으로는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시청 전망 공간이 시민들에게 처음 개방된다.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시청 전망 공간이 시민들에게 처음 개방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6일부터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개방한다.
하늘전망대는 소파와 나무 데크 등을 갖춘 휴식 공간으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서울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남쪽으로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