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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서울시, 지하철 ‘혼잡도 개선’ 사업 본격 시동

서울시, 지하철 ‘혼잡도 개선’ 사업 본격 시동

우이신설선 CBTC 사업 행정 절차 돌입

오세훈 시장이 지난해 4월 6일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를 찾아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 도입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는 대중교통 혼잡 개선을 위한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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