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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시, 전세사기 피해주택 ‘집 내부’까지 수리비 최대 500만원 지원

서울시가 임대인의 잠적 등으로 방치돼 제때 수리를 받지 못하는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주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기존 공용부분에만 국한됐던 수리비 지원을 이제 ‘세대 내부’까지 넓히기로 했다.

서울시, 전세사기 피해주택 ‘집 내부’까지 수리비 최대 500만원 지원

▲ 서울 중구 서울시청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문홍철 기자= 서울시가 임대인의 잠적 등으로 방치돼 제때 수리를 받지 못하는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주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기존 공용부분에만 국한됐던 수리비 지원을 이제 ‘세대 내부’까지 넓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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