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부동산 분석 플랫폼 서울땅박사는 서울 주요 지역의 토지와 건축 가능성을 AI로 분석해, 기존에 수 주일이 걸리던 건축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을 단시간 내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부동산 사업성분석 플랫폼으로 AI와 건축사 및 전문가들의 수작업으로 탄생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땅박사는 1분 만에 사업성 검토와 3D 조감도 및 AI 건축설계 검토를 생성하여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단 5분이면 AI 평면도별 건축물 예상 모습을 AI 영상으로 생성하여 보여줄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의 명칭은 ‘마법의 증여 솔루션’이다. 단순히 현금을 이전하는 방식이 아니라, 부모 또는 법인이 보유한 자산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부동산 신축 사업과 결합했을 때 자산의 활용 가치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사전에 검토해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서울땅박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관람객에게 자산승계형 부동산 상담과 AI 기반 사업성 시뮬레이션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객이 관심 있는 서울 지역의 토지 주소나 지번을 제시하면, AI와 전문가의 수작업이 결합된 시스템을 통해 예상 건축 규모, 사업 가능성, 사업성 검토에 필요한 주요 지표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서울땅박사
구본규 기자(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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