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최근 국정감사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관련해 내년에도 2곳 이상을 지정하겠다고 밝힌 뒤, 전북대학교의 추가 선정 여부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간 전북대 교수회와 총동창회와 학생회 등은 탈락 사유와 평가 기준을 명백히 밝히고 절차 상 문제가 있다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지난달 초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우선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 충남대, 전남대 3개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최근 국정감사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관련해 내년에도 2곳 이상을 지정하겠다고 밝힌 뒤, 전북대학교의 추가 선정 여부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최근 국정감사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관련해 내년에도 2곳 이상을 지정하겠다고 밝힌 뒤, 전북대학교의 추가 선정 여부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간 전북대 교수회와 총동창회와 학생회 등은 탈락 사유와 평가 기준을 명백히 밝히고 절차 상 문제가 있다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지난달 초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우선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 충남대, 전남대 3개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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