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가 오는 10월 8일부터 25일까지 국립극장과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등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예술의 다중우주'를 주제로 국내외 창작자들의 다양한 시선과 실험을 한 무대에 펼친다. 해외 초청작과 국내 창작작을 포함해 모두 20편이 관객을 만난다. 올해 눈에 띄는 작품 가운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올가을 '예술의 다중우주' 펼친다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가 오는 10월 8일부터 25일까지 국립극장과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등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예술의 다중우주'를 주제로 국내외 창작자들의 다양한 시선과 실험을 한 무대에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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