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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 46억·전남광주 7억…벌어지는 부동산 자산 격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부동산 자산 가치가 수도권과의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의 상위 1% 아파트 거래가격 진입선은 7억7500만원으로 서울(46억4998만원)의 6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부동산 자산 가치가 수도권과의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의 상위 1% 아파트 거래가격 진입선은 7억7500만원으로 서울(46억4998만원)의 6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수도권은 고가 아파트 거래가 다양한 지역으로 확산되며 시장 규모를 키우고 있는 반면, 지방은 일부 랜드마크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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