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모습. 서산소방서 제공
22일 오후 6시 58분쯤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의 한 무인도에서 불이 났다.
불은 6시간 32분 만에 꺼졌지만 임야 1.5ha와 철제 펜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조도라 불리는 이 섬엔 관리 건물이 있었지만, 화재 당시 근무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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