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샤넬 등 명품브랜드 위조품을 판매해 수십억원을 챙긴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 최유빈 판사는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1)에게 징역 2년 6개월, 그의 연인 B씨(42)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각각 13억3195만원을 추징 명령했다고 3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B씨의 언니와 지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샤넬 등 명품브랜드 위조품을 판매해 수십억원을 챙긴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샤넬 등 명품브랜드 위조품을 판매해 수십억원을 챙긴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 최유빈 판사는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1)에게 징역 2년 6개월, 그의 연인 B씨(42)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각각 13억3195만원을 추징 명령했다고 3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B씨의 언니와 지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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