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유명 재테크 전문가이자 경제 멘토인 ‘돈쭐남(돈으로 혼쭐내는 남자)’ 김경필 강사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
군은 23일 오후 7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250회 생거진천 혁신대학 강좌의 하나로 ‘불확실성 시대 속 개인 자산관리’를 주제로 한 공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김 강사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 변동성이 큰 경제 환경 속에서 개인이 현명하게 자산을 지키고 재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일상 속 합리적인 소비 습관 형성부터 효율적인 저축과 투자 방법까지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짠테크 노하우를 공유해 청중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 강사는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삼성그룹, 미래에셋 등 유수의 금융·대기업에서 근무하며 자산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탄탄히 쌓았다.
현재는 머니 트레이너로서 방송과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김경필의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이제는 똘똘한 아파트 한 채가 답이다 등이 있다.
이번 강좌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13일 오전 10시부터 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강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진천 박병모 기자 news9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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