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동아리연합회 60명 참여 … 리더십·취업정책 교육
상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총학생회와 동아리연합회 등 학생 리더를 대상으로 리더십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캠프를 운영했다.
상지대는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강릉에서 ‘2026학년도 상지 리드업(LEAD-UP) 캠프’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캠프에는 총학생회 간부와 동아리연합회 학생 등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조직 내 소통과 협업, 리더십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청년고용정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진로·취업 지원 제도도 안내받았다.
상지대는 학생 리더들이 관련 취업지원 정보를 학내 구성원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정책 이해와 정보 공유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조직 운영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청년고용정책과 취업지원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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