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오전 9시 5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현재 497,5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인 505,000원 대비 7,500원 하락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는 1.49%의 하락률이다. 주가는 513,000원으로 시작하여 514,000원의 고가와 496,500원의 저점을 형성했다. 현재 가격은 저가에 가까운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75,331주이며, 거래대금은 377억 8,100만 원에 달한다. 코스닥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의 시가총액은 11조 6,701억 원으로, 코스닥 종목 중 5위에 위치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220.98배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 업종의 PER 61.36배와 비교하면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또한, 동일 업종 등락률이 -0.64%를 기록하는 가운데 삼천당제약의 하락폭은 업종 평균보다 크게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소진율은 5.87%로 집계되었다.
지난 거래일 삼천당제약은 549,000원으로 시작하여 549,000원의 고가와 502,00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505,00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386,91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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