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캠퍼스’가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 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사진=자비스앤빌런즈
[이슈앤비즈 박현정 기자]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와 에듀테크 용감한컴퍼니(대표 양승윤)가 함께 만든 온라인 재테크 교육 '삼쩜삼캠퍼스'가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 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 5기' 모집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과 맞물려 진행된다. 삼쩜삼 간편 신고로 절세한 자금을 재투자와 학습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기 부터 세계적인 경제·비즈니스 전문 매체 '블룸버그'와 계약을 맺고 시장 정보 활용도를 높인다. 삼쩜삼캠퍼스 CGO인 윤지호 스페셜리스트를 주축으로 한 '팀더윤쎈'이 데이터를 해석해 참고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에픽 파이낸스의 잠정 수출입데이터도 도입해, 국내 기업의 수출입 동향과 기업 가치를 분석하고 투자 판단의 정확도를 높인다.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 5기'는 시장 현황과 포트폴리오 전략 중심 강의를 주 5회 이상, 실시간 시장 분석 자료인 콜페이퍼도 장전과 장중 제공할 예정이다.
윤지호 CGO는 "이번 기수부터 기관급 데이터를 제공해 개인 투자자들이 데이터 기반으로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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