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6일 오후 2시 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아알미늄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나타내며 현재 3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종가 36,000원과 비교하여 2,150원, 즉 5.97% 상승한 수치이다.
주가는 36,950원으로 장을 시작한 이후 35,000원과 41,65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2,263,232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879억 1,000만 원에 달하며 활발한 매매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삼아알미늄의 시가총액은 5,76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468위에 위치해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1.40% 상승한 가운데, 삼아알미늄은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동일 업종 PER은 35.80으로 집계되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상장주식수 15,123,455주 대비 5,291,032주를 보유하여 34.99%의 외국인 소진율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36,900원으로 가격이 형성되어 35,100원까지 조정받았으나 36,100원 수준을 유지했다. 10시에는 36,250원으로 시작하여 40,600원까지 상승하며 주요 가격대를 높였다. 11시에는 40,000원대에서 시작하여 41,550원까지 올랐다가 38,400원까지 내려와 38,950원 수준을 나타냈다. 12시에는 38,600원으로 시작하여 40,050원을 기록한 뒤 38,650원 수준을 형성했고, 13시에는 38,550원으로 시작하여 37,950원까지 하락한 후 현재 가격인 38,150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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