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우가 3월 14일 133,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출처=삼성전자
이는 전일 종가 134,000원 대비 100원, 약 0.07% 하락한 수치이다. 최근 5거래일간의 흐름을 살펴보면 삼성전자우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후 고점에서 소폭 조정을 받는 양상을 나타냈다.
지난 3월 9일, 삼성전자우는 116,70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일중 121,5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121,500원에 장을 마쳤다. 다음 날인 3월 10일에는 시가가 130,70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크게 상승하며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고가는 134,800원이었고, 134,500원에 마감하며 이틀 연속 큰 폭의 오름세를 지속했다. 3월 11일에는 135,300원에 출발하여 장중 142,500원까지 치솟으며 최근 5거래일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종가는 138,900원으로, 견조한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3월 12일부터는 상승세가 다소 꺾이는 모습을 보였다. 시가 136,300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낮게 형성된 후, 장중 139,200원까지 올랐으나 최종적으로 134,000원에 마감하며 전일 대비 하락 전환했다. 이어 3월 13일에는 128,500원의 시가로 시작하여 전일 종가보다 낮은 수준에서 출발했다. 일중 135,000원의 고가와 128,3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변동성을 보였고, 133,900원에 장을 마쳤다.
오늘 3월 14일, 삼성전자우는 128,500원에 장을 시작했다. 장중 한때 135,000원까지 상승하며 고점을 기록했지만, 저점은 128,300원까지 내려가는 등 넓은 변동폭을 보였다. 결국 전일 종가 대비 100원 하락한 133,9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최근 상승세 이후 조정을 받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날 삼성전자우의 거래량은 3,030,217주, 거래대금은 4,000억 1천만 원을 기록했다.
현재 삼성전자우는 코스피 시가총액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109조 2,590억 원이다. 외국인소진율은 76.92%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PER은 20.40배로, 동일업종 평균 PER 34.9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키워드
#삼성전자우
#주식시장
#장마감
#코스피
#우선주
#주가변동
#거래대금
#외국인소진율
#기업정보
#재무지표
김영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중앙이코노미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