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마우로 벨라 삼성전자 상무 <링크드인>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부에 10년 가까이 재직해온 외국인 임원인 패트릭 쇼메 부사장이 퇴임했다. 삼성전자는 디자인 담당 임원으로 지안마우로 벨라 상무를 새로 영입했다.
11일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패트릭 쇼메 모바일경험(MX) 사업부 부사장은 지난해 4분기 임원에서 사임했다.
보다폰 그룹에서 2016년 삼성전자로 이직해 온 쇼메 부사장은 가장 오래 삼성전자 MX사업부에서 일해 온 외국임 임원 중 한명이다. 수원과 런던을 옮겨 다니며 일했고 갤럭시 언팩,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등에 참석하면서 삼성전자 외국인 임원 중 얼굴이 널리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4분기에 영입한 신규 임원들도 공시했다. 외국인 임원 중에는 지안마우로 벨라 상무가 신규 선임됐다. 벨라 상무는 펩시코 중국·아시아태평양 디자인 부문 총괄을 지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펩시코 출신의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을 삼성전자 최초의 외국인 디자인 총괄(CDO)로 임명했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벨라 상무는 글로벌 경험 디자인 총괄을 맡는다. 삼성전자는 최근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을 영입하는 등 디자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11일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패트릭 쇼메 모바일경험(MX) 사업부 부사장은 지난해 4분기 임원에서 사임했다.
보다폰 그룹에서 2016년 삼성전자로 이직해 온 쇼메 부사장은 가장 오래 삼성전자 MX사업부에서 일해 온 외국임 임원 중 한명이다. 수원과 런던을 옮겨 다니며 일했고 갤럭시 언팩,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등에 참석하면서 삼성전자 외국인 임원 중 얼굴이 널리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4분기에 영입한 신규 임원들도 공시했다. 외국인 임원 중에는 지안마우로 벨라 상무가 신규 선임됐다. 벨라 상무는 펩시코 중국·아시아태평양 디자인 부문 총괄을 지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펩시코 출신의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을 삼성전자 최초의 외국인 디자인 총괄(CDO)로 임명했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벨라 상무는 글로벌 경험 디자인 총괄을 맡는다. 삼성전자는 최근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을 영입하는 등 디자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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