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LED 로컬디밍 기술 적용, 더 밝고 향상된 시청 경험 제공"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프로'. [사진=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27일 미국 라이프스타일 전문지 에스콰이어가 삼성전자의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프로'를 '최고의 아트 TV'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에스콰이어는 '더 프레임 프로'에 대해 "미니 LED 로컬 디밍 기술을 적용해 더 밝고 향상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선명한 화질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또 에스콰이어는 '더 프레임 프로'의 핵심 기술인 '무선 원 커넥트 박스'에 대해 "더 프레임 프로의 영상과 음향 신호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기술을 활용해 게임 콘솔 또는 DVD 플레이어를 더 이상 거실에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복잡한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 모더니즘으로 유명한 조지아 오키프와 같은 유명 거장의 작품을 아무런 방해 없이 나만의 전용 갤러리로 경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는 지난 2017년 출시한 라이프 스타일 TV다. 화면에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띄워 액자처럼 활용해 고객에게 나만의 전용 갤러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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